Overview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
뒹글은 작은 부탁을 실제로 부탁할 수 있게 만듭니다. 몇 초 만에 올린 요청이 인증된 가까운 이웃과 매칭되고, 채팅에서 합의되고, 다음 매칭으로 이어지는 후기로 마무리됩니다.
왜 만들었나
줄 서기, 강아지 산책, 병원 동행 같은 작은 도움은 시장이 없습니다. 두 블록 옆 이웃이 20분에 해결할 수 있는 일인데도 그렇습니다.
Modules
무엇으로 구성되나.
근접
01
동네 안에서 매칭
부탁은 내 동네 기준으로 보입니다. 매칭은 평균 2km 안에서 이뤄집니다.
신뢰
02
인증과 점수, 후기
본인 인증과 신뢰 점수, 후기가 이웃마다 따라붙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 낯선 사람으로 남지 않습니다.
AI
03
AI 스마트 매칭
AI가 부탁 내용을 이해하고, 가장 잘 맞는 이웃에게 추천합니다.
요청
04
생활이 요구하는 거의 모든 것
심부름·장보기·배달·반려동물·줄서기·청소·운반·병원·육아·동행까지 다룹니다.
채팅
05
채팅으로 진행하고 완료
매칭되면 채팅에서 세부 사항을 맞추고, 그 자리에서 완료 처리합니다.
보상
06
도운 만큼의 보상
근처 부탁을 맡아 완료한 이웃은 보상을 받습니다.
Flow
어떻게 작동하나.
01
부탁을 올립니다
부탁 등록은 1분 안에 끝납니다. 올리는 것 자체는 30초 수준입니다.
02
가까운 이웃과 매칭
AI 매칭과 동네 반경이, 실제로 갈 수 있는 사람으로 범위를 좁힙니다.
03
채팅으로 진행
시간과 장소, 세부 사항을 부탁에 붙은 채팅에서 정합니다.
04
완료하고 보상
부탁을 완료하고 후기를 남깁니다. 신뢰 점수가 다음 매칭으로 이어집니다.
돕는 쪽은 같은 흐름을 반대로 지납니다. 근처 부탁을 둘러보고, 할 수 있는 부탁을 신청하고, 완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