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역량
운영·성장
런칭 이후에도 플랫폼이 계속 움직이게 합니다.
이 역량이 하는 일
만들어 두고 떠나지 않습니다. 운영, 지원, 성장 루프까지 전달의 일부로 봅니다.
실무
실제로는 이렇게 일합니다.
런칭 다음 주의 운영 계획까지 함께 만듭니다. 담당, 대응 시간, 에스컬레이션 경로를 문서로 남깁니다.
고객 문의와 장애 이력을 제품 백로그와 같은 자리에서 봅니다. 운영에서 나온 신호가 다음 릴리즈를 결정합니다.
파트너·가맹점·기관처럼 외부 이해관계자를 위한 운영 도구를 함께 제공합니다.
개선은 주기로 만듭니다. 한 번의 리뉴얼보다 반복되는 릴리즈가 플랫폼을 살립니다.
성과
이 역량이 남기는 것.
운영 설계
지원 체계
최적화 사이클
관련 작업
어디에서 드러나는가.
2 ·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