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2025-12-26 · 데버 에디토리얼 · 2분 분량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 참여
풀스택 인텔리전스 기반의 미래 비전 발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기업 데버(DEVER)가 2025년 12월 8일부터 11일까지 아부다비 국제금융센터(ADGM) 주최로 열린 세계적 금융 포럼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ADFW)’에 참가하여 자사의 혁신적인 AI 기술과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데버는 ‘임상, 웰니스, 그리고 비즈니스 지능의 통합’이라는 주제 아래, 파편화된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구조화하여 가장 직관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버만의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글로벌 금융 리더들이 집결한 현장에서 다음의 3대 핵심 혁신 플랫폼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DEVER BIE (Business Intelligence Engine): 컨텍스트를 기억하는 AI 파트너로서 비즈니스 현장의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지능형 엔진 플랫폼
DEVER WIE (Wellness Intelligence Engine): 하드웨어 제약 없이 심박수, 스트레스 등을 분석하는 센서리스 AI 기술로, 글로벌 모빌리티 및 리테일 기업과의 PoC를 통해 검증된 확장성 플랫폼
DEVER CIP (Clinical Intelligence Platform): 복잡한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임상 프로토콜 생성을 자동화하여 리스크와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전문 플랫폼
데버는 이번 ADFW 참가를 통해 보스턴과 서울을 잇는 강력한 기술 연결성을 재확인했으며 , 대규모 결제 데이터 처리와 비즈니스 카드 OCR 등 이미 주요 대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된 ‘Proven Tech DNA’를 글로벌 시장에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데버 관계자는 “자본의 수도 아부다비에서 데버의 구조화된 지식 레이어(Structured Knowledge Layer) 기술이 어떻게 복잡한 비즈니스와 헬스케어의 미래를 단순화할 수 있는지 증명했다”며 , “이번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여 디지털 헬스케어와 비즈니스의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데버는 앞으로도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혁신을 지속하며, 전 세계 사용자가 복잡한 데이터 속에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